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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이 스머프의 짠테크

경제 뉴스를 보다가 갑자기 비둘기파, 매파를 발견하면 초보 재테크러들은 좀 당황할 거다. 찍먹파 부먹파도 아니고 갑자기 VS 그렇다. 사진에서도 느껴지고 평화의 상징인 닭둘기..인 만큼 그대로 해석하면 된다. 비둘기파는 유하고, 매파는 강건하다. 비둘기파(Doves)는 정책을 추진하는 면에서 성향이 부드러운 온건파(평화주의자)를 일컫는다. 이와 반대로 매파(Hawks)는 급진적이고 강력한 강경파(강경론)를 부르는 말이다. 매는 원래 공격적인 조류로 자기 보다 적은 새나 농가의 닭등을 잡아먹는 새이다. 반면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으로서 각종 행사나 평화를 기원할때 날려보내는 상징적 동물이다. 따라서 협상등을 통한 평화를 원하는 정당이나 집단을 비둘기파라고 하고 무력등을 통해 밀어 붙이기식의 정복을 원하는 정..

"아 그렇게 막 쓰지 말라쿤!" 현실적인 라쿤 현실적인 라쿤은 전체 인구의 약 37%를 차지합니다. 나의 응답 비율 현실적인 라쿤 35% 숲을 보는 앵무 35% 쓸 땐 쓰는 고래 15% 인생 즐기는 고영 15% 아껴야 잘 사니까 현실적인 라쿤은 당신의 모범적인 모습을 뜻합니다. 수입이 들어오면 차곡차곡 모으고 절대로 과소비를 하지 않으려고 하죠. 불확실한 상황을 피하고 싶고, 조금이라도 곤란해지거나 위험에 처하는 게 싫은 타입입니다. 다소 보수적인 성향으로 오늘의 충실함이 쌓여 인생 전체가 단단해진다고 믿습니다. 내 속의 두 번째 자아 숲을 보는 앵무가 두 번째로 높은 당신. 당신이 철저하게 행동하는 이유는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성향 덕에, 당..
어닝 시즌 주식을 매매할 때 해당 기업의 가치를 따져가며 이 주식을 살 것인지, 사지 말아야 할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투자자들은 여러가지 요소로 기업가치를 평가하게 되는데요, 그 중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기업가치는 바로 매출이나 영업이익이지요. 기업의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얼마나 되는지, 어느정도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믿고 투자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주식시장에 상장된 모든 기업들은 매 분기마다 주주들에게 영업실적을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영업실적은 모든 기업들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발표하게 되는데요. 이 시기를 '어닝시즌' 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어닝(earning)은 '수입' 이라는 뜻이며, 기업의 실적을 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기업들은 1년에 총 4차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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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고수 아닙니다. 요청이 하루에 10개 이상씩 들어옵니다. 다만 경쟁 입찰 방식이고, 입찰서 보낼 때마다 비용이 들지요. 사실 일부 업체들이 수수료 가져가는 거에 비하면 적습니다. 다만, 수수료는 확정되고 떼어가는 거고 저건 아니라는 거죠. 잘 이용하면 좋을 수 있겠지만 엔트리 비용 발생으로 저는 좋지 못한 인상을 받았고 제가 고수를 찾는 입장으로 실험해본 결과 그냥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료이므로 막 던지면 됩니다. 맘에 안 들면 입찰 안 하면 그만. 경매랄까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전 비추드립니다.